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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 전국최고 행복문경위한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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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7일(화) 15: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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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지역발전협의회가 문경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의장 노순하)는 11월 13일과 14일 여수시 히든베이호텔 회의실에서 농업ㆍ산업자원ㆍ교육ㆍ문화관광ㆍ복지 등 5개 분과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발전의 밑그림이 되는 지역발전 협의회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최고의 모범 중소도시인 행복 문경과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정책과제 개발을 진단해 이를 시정발전에 제안하기 위해서다.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 5개 분과는 지난 1년 동안 각 분과별로 지역에서 필요한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를 선정해 연구와 토론을 거친 제안들을 중간발표 형식으로 내놨다.
또 순천만 국가정원, 남해스포츠파크, 독일마을을 방문해 견학을 하고, 문경발전과의 접목 등에 대해 현장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서 △복지분과위원회는 문경시와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치매관리활성화 방안 △농업분과는 대형직거래 쇼핑센터 기반의 농특산물 판매전략 △산업자원분과는 문경시 중소기업 지원 육성조례 건의 △교육분과는 배움이 즐거운 행복학교 △문화관광분과위는 문경새재 테마 숲 조성방안 등에 대한 연구 과제를 내놨다.
이날 정책과제를 발표한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2015년 문경지역 각계인사 50여명으로 구성됐다.
각 분과위원회별로 분임토의를 갖고 하반기에는 세미나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 정책에 적용되는 성과도 거두고 있다.
대표적인 제안은 문경시장학회. 2013년 3월 설립된 문경시장학회는 10년간 문경시 출연금 100억원을 합해 모두 200억원을 목표로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다.
설립 1년 만에 13억원의 자산을 마련한 장학회는 지난 1년간 장학생 557명에게 5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노순하 의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잘 경청하고 아이디어와 지혜를 모으는 지역발전위원회의 역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시지역발전위원회가 지역의 현안을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시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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