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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도자기공예과 마지막 졸업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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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9일(월) 09: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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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 도자기공예과의 마지막 졸업작품전이 지난달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문경새재 자연생태전시관에서 열렸다.
15번째 졸업전시회를 마지막으로 도자기공예과는 대학 구조조정의 풍랑을 만나 내년부터 없어지게 됐다.
이날 졸업전에는 13명의 학생들이 2년간 익힌 솜씨로 만든 다양한 작품들이 학부모와 관계자들에게 선보였다.
도자기공예과 학과장인 유태근 교수는 “학생들이 2년간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지혜를 발휘한다면 훌륭한 도예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자기공예과는 없어지지만 동창생이라는 인연은 계속 남아 있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문경대 도자기공예과는 도자기의 고장 문경의 특성에 맞게 많은 젊은 도예가를 배출했으며 야간 강좌 개설로 문경시민이나 인근 지역민들에게 도예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전파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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