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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거리서 자원사랑 나눔장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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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0일(금) 13: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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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10월 29일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2015년 자원사랑, 나눔장터’를 열었다.
문경시가 주최하고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각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판매, 교환함으로써 녹색소비를 촉진하고 소액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 가정, 학생, 사회단체, 공무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행사 당일에 전시․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생활 속에서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EM(이로운 미생물)발효액을 무료로 나눠 주었고, 폐건전지, 우유팩, 폐휴대폰을 친환경 화장지와 교환, 생활쓰레기 줄이기 실천 서명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친환경소재로 만든 주방용세제 증정, 향토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자원절약과 환경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모든 시민이 깨끗하고 청결한 살기 좋은 명품중소도시 문경건설에 참여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상인 푸른문경21추진위원장은 “물건을 아껴 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아나바다운동의 실천을 통해 자원절약과 녹색생활 실천운동이 확대되고, 판매수익은 전액 기부함으로써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도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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