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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민 42% 고윤환 시장 “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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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체전(35%) 가장 성과, 기능성온천장 매각(30%) 아쉬운 점 지적
주간문경 창간 10주년 문경시장․시의원 업무평가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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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7일(화) 16: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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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의 시정 추진에 대해 문경시민들은 42.1%(210명)가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33.1%(166명)가 ‘보통’이라고 답했다. 이에 비해 못한다는 응답은 16.2%(81명)에 그쳤다.
잘한다고 응답한 사람들 가운데 70대 이상(52.3%)이 가장 많았고, 40대(32.4%)가 가장 낮았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주간문경이 창간 10주년을 맞아 실시한 문경시민 여론조사에 따른 것이다.
고윤환 시장이 가장 큰 성과를 나타낸 부분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34.6%(173명)가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라고 답했고 21.0%(105명)가 ‘중앙로 전선 지중화’, 19.6%(98명)가 ‘문경새재 가고 싶은 곳 100 선 1 위’, 16.5%(83명)가 ‘문화의 거리 조성’, 8.3%(41명)가 ‘문경시장학회 설립’이라고 답했다.
고 시장의 시정 추진 가운데 아쉬운 부분은 29.9%(149명)가 각각 ‘문경 기능성 온천 매각’과 ‘지역 개발 사업’을 꼽았다. 이어 22.0%(110명)가 ‘주민과의 소통’, 11.0%(55명)가 ‘민원 처리’, 7.4%(37명)가 ‘문경시청 공무원 인사’라고 답했다.
기능성온천 매각을 꼽은 시민 가운데 연령대별로는 30대 이하(38%)로 가장 많았고, 70대 이상( 24.1%)이 가장 적었다.
시장에게 바라는 최우선 과제는 절반이 넘는 53.7%(268명)가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답했으며13.3%(66명)가 ‘복지확대’, 11.0%(55명)가 ‘교통환경 개선’, 8.4%(42명)가 ‘주거환경 개선’, 8.4%(42명)가 ‘교육환경 개선’, 5.2%(26명)가 ‘문화시설 확충’이라고 답했다.
문경시의회 의원들의 활동에 대한 질문에는 잘한다는 응답이 14.2%(71명)에 불과한데 비해 28.1%(140명)가 ‘못하고 있다', 41.3%(206명)가 ‘보통이다’고 답해 부정적인 평가가 높았다.
시의원들에게 바라는 부분은 48.4%(242명)가 ‘주민과의 소통 확대’라고 답해 가장 높았으며 19.3%(97명)가 ‘도덕성과 청렴성 제고’, 16.5%(82명)가 ‘의원 자질 향상’, 15.8%(79명)가 ‘집행부에 대한 견제 강화’라고 답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경북리서치’에서 지난 10월 21~22일 문경시에 거주하고 있는 남녀 500명(유효표본)을 대상으로 무작위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전체 응답률 8.97%,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 ±4.34%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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