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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권역단위 종합사업 준공식 및 공동생활홈 입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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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2일(목) 09: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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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오미자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준공식 및 공동생활홈 입주식이 10월 16일 동로면 적성2리 건강관리실에서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미자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은 2011년부터 15년까지 5개년 동안 53억원(국비 37억원, 시비 1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단계 사업(사업비 39억원)과 2단계 사업(사업비 14억원)으로 연차적으로 진행됐다.
1단계 주요사업은 특산물전시장, 다목적 회의실, 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센터, 오미자찜질방, 오미자 터널 등이 건립됐다.
2단게 사업은 건축면적170.19㎡규모의 적성2리 건강관리실, 금곡쉼터 등이 건립됐다.
‘공동생활홈’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고령자 공동시설지원사업으로 총사업비 1억2천만원(국비6천, 시비6천)이 투입됐다.
독거노인 5명이 함께 생활함으로 외로움·불안감 감소 등 정서적 측면 뿐 아니라 건강·경제·환경·안전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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