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대 수시1차 면접고사 실시
|
|
2015년 10월 12일(월) 13:06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10월 9일 간호학과와 부사관과, 사회복지과에 지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시 1차 면접고사를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이 면접고사장을 찾았으며, 학부모 대기실과 고사장 주변에서는 캠퍼스내의 붉은 단풍만큼이나 입시열기가 가득했다.
면접고사는 작년과 동일하게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교직원들의 질서 있는 차량 안내와 재학생들의 친절한 안내로 큰 혼잡 없이 차분히 진행되어 수험생 및 학부모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재학생들은 수험생들의 면접 대기시간을 활용해 면담시간을 가지고 학교와 학과에 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또한 학교를 찾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대학설명회를 개최하여 대학 및 학과의 발전계획 및 비전, 졸업 후 진로 및 취업현황 등을 알려주어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일부 학부모는 설명회 동안 취업, 기숙사, 자격증, 장학금 등에 대해 자세한 질문과 메모를 하는 등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인천에서 온 한 학부모는 “학교시설이 잘 정돈되어 있고, 특히 시물레이션센터는 최고의 시설인 것 같다”며, “간호학과에 우리 딸이 꼭 합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른 수험생의 학부모는 “학교 측에서 면접고사와 관련된 안내사항을 수시로 문자로 전해주어 무사히 면접에 임하게 됐다”며, “수험생을 배려한 문경대학교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부사관과는 원거리 수험생들이 차질 없이 면접에 임하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아 해당학교 진로교사 및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대학관계자는 “금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연차평가 우수대학 선정과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수험생과 학부모로부터 문경대학교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합격자발표는 오는 10월 19일에 있을 예정이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