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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사회복지과 트리즈 생각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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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직무능력 갖추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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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2일(화) 18:1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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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학과장 남정휘)는 9월 17일~19일까지 3일간 문경새재리조트에서 재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인 ‘트리즈(TRIZ) 생각캠프’를 열었다.
이 캠프는 2015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학생들은 트리즈 생각캠프를 통하여 사회복지현장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춤으로써 예비사회복지사로서의 직무능력을 향상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캠프를 수료하고 소정의 시험을 통과하는 학생에게는 사단법인 한국트리즈협회가 인증하는 ‘트리즈 1수준 인증서’가 수여된다.
트리즈(TRIZ)는 1946년부터 유대계 러시아인 겐리히 알츠슐러에 의해 창안된 이론으로서 기존의 발명특허와 기술시스템 진화 사례로부터 원리와 원칙을 추출하여 창조적 문제 해결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한 사고 방법론이다.
사회복지과 김영길 교수는 “트리즈 생각캠프를 통하여 학생들의 사고의 폭과 깊이가 확장되어 향후 사회복지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직무능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더욱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사회복지 분야에서 졸업생들이 사회복지관련 직무능력 향상을 통하여 지역사회복지 서비스 전문인으로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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