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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교반 제 모습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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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0일(목) 14: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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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진남교반 일대의 불법노점상이 9월 3일 모두 자진 철거함으로써 진남교반 제 모습 찾기 프로젝트가 성공리에 완료됐다.
철로자전거 운영 때부터 하나둘 늘기 시작해 진남교반의 수려한 자연환경은 물론 지나는 관광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불법 노점상들이 철로자전거 폐쇄 후에도 여전히 남아 미관을 해치고 있었다.
진남교반의 제 모습을 찾아 아름다운 자연 휴양공간을 제공하고자 관계자 회의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하나둘 자진철거에 동의하여 일부는 자진철거 했다.
하지만 두 번의 계고와 설득에도 남아있던 노점상을 3일 행정대집행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자진철거에 합의함으로써 물리적 마찰 없이 모든 노점상이 자진철거 했다.
철거 후 마성면 새마을협의회원과 면사무소 직원 등 70여명이 대청소와 환경정리를 마쳐 진남교의 제 모습 찾기는 3개월여 만에 완료됐다.
김갑수 마성면장은 “긴 기간 포기하지 않고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 해 주신 면 직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시청직원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드리며, 특히 노점상인들이 자진철거라는 어려운 결심을 해 주셔서 순조롭게 완료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진남교의 새로운 모습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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