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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 교육은 올바른 인성교육의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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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영남일보 주최 문희아트홀에서 밥상머리 교육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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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1일(금) 17: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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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할매할배의 날 행사의 하나로 경북도내 각 시·군에서 개최되고 있는 밥상머리 교육이 8월 18일 문경 문희아트홀에서 각급 학교 교장,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대비 시민의식개혁운동 시민실천연대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임수희 해피로드컨설팅 대표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밥상머리 교육에서는 밥상머리 교육의 필요성, 사례와 효과, 실천지침, 즐거운 식사시간 만들기, 가족 문화만들기 등을 내용으로 대화를 통한 세대간의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특히 강의를 들은 여성단체 회원들은 밥상머리 교육과 함께 밥상을 가족들이 함께 차리고 대화준비도 같이 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윤환 문경시장과 고우현·박영서 경북도의원이 참석해 “무너진 현대의 도덕성 회복과 바람직한 가족문화를 위해 밥상머리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 끝까지 강의를 경청한 이명수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올바른 자녀교육을 위해 밥상머리 교육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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