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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지역민 건강 지키는 건강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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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365 건강걷기 프로그램' 호응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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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1일(금) 08: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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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걷기운동은 운동부족으로 오는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비결입니다.“
문경시보건소가 지역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365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365 건강걷기 프로그램'은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손쉽게 실천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통해 지역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운동 프로그램.
이처럼 시 보건소가 걷기운동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은 지난해 지역사회 건강조사에서 문경시민의 걷기 실천율이 39.7%로 2008년에 68.4%비해 28.7%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도 13.5%로 경북도 평균 25.8%보다 낮았
고, 만성질환 유병률도 증가했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지역민들의 건강걷기 활성화를 위해 노르딕 워킹교실·야간워킹교실, 워킹마을 운영 등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하기 시작했다.
운동의 중요성은 알지만 실천을 못하는 지역민들을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운동하며 운동부족으로 오는 만성질환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다.
이 같은 보건소의 걷기운동 장려 덕분에 지역민의 건강은 물론 걷기 실천율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 연계한 두발로day와 건강실천 캠페인, 직장인들을 위한 오피스 짬짬이 건강걷기는 지역민들의 운동 붐을 일으키고 있다.
문경시보건소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역민들의 건강을 위해 건강걷기를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건강계단을 통해 에너지도 줄이고 건강도 다지며 기부도 하는 1석 3조의 ‘함께 걸어요 건강계단’ 조성사업과 지역 주민들이 걷기를 생활화하도록 돕기 위한 ‘건강표지판 따라 걷기’ 등 걷기운동을 생활화하는 환경조성 사업을 펴나가도록 했다.
걷기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한 지역민은 "운동부족으로 인해 건강에 대해 걱정만 앞섰는데 걷기 프로그램에 동참하게 돼 몸이 많이 가벼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철 문경시보건소장은 “치료중심의 건강관리보다 예방중심의 건강관리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민 모두가 만족하는 최고의 보건행정을 펴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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