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감염병 없는 세계군인체육대회 준비 끝
|
|
2015년 08월 11일(화) 16:24 [주간문경] 
|
|
|
| 
| | ↑↑ 음압진료실 | ⓒ (주)문경사랑 | | 전 세계에서 참가하는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앞두고 보건 당국이 감염병 예방 등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문경시보건소는 100여개국 8천명 이상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의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시나리오를 대회 조직위원회와 경북도 등과 협의해 마련 중에 있으며, 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실제 감염병 환자 발생에 대비한 가상훈련을 9월중에 실시해 문제점을 보완하는 등 준비에 나서고 있다.
또 메르스 당시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병원내 감염 방지를 위해 의심환자와 일반 진료환자의 진료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감염 위험의 최소화를 위한 시설도 마련하고 있다.
문경시보건소는 최근 보건소 1층에 음압진료실을 만들었으며, 이달중에 문경시내 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민간병원 2곳에도 음압 텐트를 보급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또 에볼라 등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개인보호장비 구입을 마쳤으며, 의심환자의 국가 지정병원 이송 중에 예상되는 구급차 내에서의 탑승자 감염 예방을 위한 음압 격리백도 이달 중으로 배치해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감염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