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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 기원 문경시민 걷기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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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오전 7시 문경시청과 문경중에서 각각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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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2일(수) 10:4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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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대비 시민의식개혁운동 시민실천연대’는 오는 8월 21일 오전 7시~ 8시까지 “문경시민 걷기대회”를 문경시내 일원에서 개최한다.
‘세계군인체육대회도 성공하고, 문경시민들도 튼튼해지고’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걷기 대회는 오는 10월에 있을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적인 대회 개최 기원 일환으로 문경시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오전 7시 문경시청 마당에서 간단한 행사 후 모전오거리, 남부교, 문경시의회, 중앙시장을 거쳐 대구은행, 문경 문화의 거리에 도착하는 코스와 오전 7시 문경중학교에서 간단한 행사 후 시내버스터미널네거리, 북부정류장, 농협중앙회를 거쳐 옛 삼일극장 네거리, 문화의 거리에 도착하는 두 개의 코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문화의 거리에 도착한 시민들은 반갑게 인사 나눈 후 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다짐의 구호 제창 등 각종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한편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대비 시민의식개혁운동 시민실천연대’는 지난 1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이응천 시의회의장, 이명수 문경교육장, 안효영 문경부시장, 김선태 모전초등학교장, 김수진 호서남초등학교 교사, 문경경찰서 관계자, 김기섭 실천연대위원장을 비롯한 실천연대 소속 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시민실천대표자 및 관계기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들은 79일 앞으로 다가온 2015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문경시민걷기대회실시, 절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생활쓰레기 분리 캠페인, 노상불법적치물 계도, 주정차 질서 지키기, 매일 내 가게(집) 앞 내가청소하기, 이웃과 인사하기 등 다양한 시민의식 개혁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인구 8만 명밖에 되지 않는 중소도시 문경에서 세계대회를 치르기엔 모든 것이 부족하다”며 “우리는 인적자원인 몸으로 할 수 있는 질서, 친절, 청결도시를 유지해 2015세계군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름으로써 모범 중소도시로 거듭 날 수 있다” 고 말했다.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대비 시민의식개혁운동 시민실천연대’는 질서도시, 안전도시, 청정도시를 모토로 지난 2012년 준비기간을 거쳐 2013년 2월에 창립된 단체로 현재 20여 개 봉사단체가 참가해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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