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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참여자 대상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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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3일(금) 17:3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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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2015년 경상북도 자활기금사업 공모사업에서 ‘자활참여자를 위한 찾아가는 직업교육’ 분문에 선정돼, 20여명의 자활참여자를 대상으로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을 문경대학교와 협업으로 5개월간 진행할 계획이다.
자격증을 취득한 자활참여자를 중심으로 카페사업단을 구성하여 자활기업 창업도 구상하고 있다.
‘찾아가는 직업교육’은 취·창업에 필요한 직업교육 수강이 어려운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위해 강사가 직접 찾아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경북도는 2개의 지역자활센터를 선정하여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문경시는 2013년에도 ‘찾아가는 직업교육’ 부문에 선정되어 20여명의 자활참여자를 대상으로 한식조리사 교육과정을 시행하여 6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이 중에서 자활기업 ‘한솥밥’ 창업과 관련 업종에 취업자를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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