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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 집 즐거운 방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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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3일(금) 17:3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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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료사진.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청소년문화의 집은 7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청소년 문화의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즐거운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2개 강좌(88회)로 구성해 연1,355명의 청소년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운영되는 문화강좌는 내 친구 공예 ‘펄러&스탬프’, 재미와 창의 ‘보드게임’, 꽃으로 성장 ‘플로리스트’, 여름 건강 간식 ‘슬로우 프드’, 키 컸으면~ 키 컸으면 ‘음악줄넘기’, 니하오 ‘생활중국어’, 악기 하나쯤 ‘기타연주’, 과학탐구 ‘기계공작’, 설탕공장 ‘슈가공예’, 하나도 아이돌 스타 ‘방송댄스’, 낙서를 예술로 ‘웹툰캐릭터’, 나를 만나는 여행 ‘타로카드’ 등 12강좌다.
7월 6일부터 17일까지 선착순 접수이며, 자세한 내용은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550-6096)으로 문의 하면 된다.
천문용 가족복지과 과장은 “이번 문화강좌는 최근 사회분위기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이번 방학을 통해, 밝고 명랑한 마음을 충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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