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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교 일대 불법 노점 포장마차 자진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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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30일(화) 17:4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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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진남교반 일대에 장기간 방치되어 온 불법 노점 포장마차가 자진철거 되고 있다.
마성면은 그동안 불법 노점상 등으로 몸살을 앓아 온 진남교반 유원지 일대를 정비하기 위해 단속과 계도를 실시해 충돌 없이 원만한 자진철거를 이끌어 냈다.
진남교반은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경북 팔경 중 제1경으로 선정되어 많은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왔던 곳으로 10여 년 전 진남역에서 전국최초 철로자전거를 운행 하면서 노점상과 불법 포장마차가 난립해 몸살을 앓기 시작했다.
2013년 철로자전거 역사를 구랑리로 이전하면서 주변일대 포장마차가 그대로 방치되어 주변경관을 헤치고 관광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등 수많은 민원이 제기되기에 이르렀다.
이에 마성면과 ‘진남교를 사랑하는 사람들(회장 김명수)’은 수차례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 노력을 통해 진남교반이 고모산성이나 토끼비리 등 역사와 관광이 어우러진 곳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주변정비를 하자는데 뜻을 모아 총 17곳 중 현재 5곳을 자진철거토록 했으며 나머지 노점상 또한 적극적인 계도와 행정지원으로 7월 내 완전철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배태한 마성면장은 “합의를 통해 불법 노점상이 자진 철거함으로써 진남교의 아름다운 경관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고 앞으로 진남교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며 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일에 함께 동참해 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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