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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3동 자율방범순찰대 80일간 야간 순찰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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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3일(화) 17: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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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3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윤숙녀)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임병화, 부녀회장 신순이)는 6월 19일 영신유원지 자율방범순찰대를 조직하고 야간방범순찰 활동을 시작했다.
점촌3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과 새마을지도자로 구성된 영신유원지 자율방범순찰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염원하기 위해 별도의 발대식 행사를 가지지 않고 야간방범순찰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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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3동 자율방범순찰대는 영신유원지와 영강체육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가활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4일까지 80일 동안 방범취약 시간대인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매일7명 5개조로 점촌파출소와 연계하여 순찰활동을 실시한다.
윤숙녀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영신유원지와 영강체육공원에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데 청소년 계도활동과 음주로 인한 사고 등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방범순찰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갑수 점촌3동장은 “바쁜 일정가운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자율방범활동과 시가지 환경정비 등적극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면서 “대원들의 안전과 건강에도 유의하여 방범활동에 임하길 바라며, 올10월에 개최되는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기초질서지키기’ 등 선진 시민의식의 향상에도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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