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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역 학생 위한 학사 공동건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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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천 시의회 의장 태백시의회 의장 등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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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0일(금) 18: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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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부터 테백.문경.정선군 시의회 의장. | ⓒ (주)문경사랑 | | 문경과 강원도 태백, 전남 화순 등 전국 폐광지역 학생들을 위한 서울학사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이응천 문경시의회 의장은 최근 유태호 강원도 태백시의회 의장, 차주영 정선군의회 의장과 강원랜드에서 만나 폐광지역진흥지구 출신 수도권 대학생들을 위한 가칭 서울학사건립 추진을 위한 사전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전국 7개 시·군 폐광지역진흥지구 출신 학생 가운데 수도권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위해 강원랜드가 복지사업으로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의 기틀을 마련하고 폐광지역의 발전 초석을 다지기 위한 사업으로 서울학사 건립을 추진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시·군 의회 의장들은 “폐광지역의 발전을 위해 각자 활동할 것이 아니라 7개 시·군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통의제를 발굴해 함께 행동하고 노력자는데 뜻을 모았다”며 빠른 시일 내에 폐광지역진흥지구 시·군 의회 의장들이 함께 모여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폐광지역진흥지구는 폐광지역 개발촉진 및 발전을 위해 특별법으로 지정된 곳으로 문경시와 강원도 태백시·정선군·삼척시·영월군, 충남 보령시, 전남 화순군 등 7개 시·군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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