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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풍양 달봉교 조속한 착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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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현 도의원, 문경시의원들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방문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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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0일(금) 18: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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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환경영향평가 대상이 아닌데도 평가신청이 이뤄져 공사가 늦어지고 있는 문경시 영순면∼예천군 풍양면 달봉교 가설에 대해 문경시의회와 주민들이 지난 16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해 조속한 착공을 요구했다.
고우현 경북도의원, 문경시의원들과 영순면 주민 등 30여명은 이날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해 “내성천 하천 환경정비사업의 하나인 달봉교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1만㎡ 이상)이 아닌 7천882㎡인데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환경영향평가를 신청해 아직 착공조차 못하고 있다”며 환경영향평가 신청을 철회해 줄 것을 요청했다.
달봉교는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와 예천군 풍양면 산강리를 잇는 폭 8m 길이 368m의 교량으로 2013년부터 추진됐으나 환경영향평가가 이뤄지지 않아 교량가설은 물론 접속도로 등 아직까지 공사가 전혀 진척되지 않고 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당초 달봉교의 폭을 11m로 설계했을 때 사업량이 1만㎡가 넘어 소규모환경영향평가를 신청했으나 이후 교량 폭을 8m로 줄여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는데도 신청을 철회하지 않아 지금까지 착공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응천 문경시의회 의장은 "달봉교 건설 사업은 교통이 불편한 낙후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일 뿐 아니라 접속도로는 재해예방 등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이른 시일내에 착공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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