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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벨런스 운동으로 건강 100세 시대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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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9일(목) 17:3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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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보건소(소장 박창희)는 허약노인 기능강화 프로그램인 ‘싱싱밸런스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싱싱밸런스 프로젝트는 물리치료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운영팀이 관내 지역을 매주 1회씩 12주간 방문하여 균형감각 및 낙상예방운동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초건강검진, 신체기능평가, 노인우울검사 등의 다양한 검사도 함께 실시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7일 호계 지천보건진료소를 시작으로 동지역 6개 경로당과 13개 보건진료소에서 실시된다.
보건소는 이 사업을 위하여 독일에서 수입한 에어로스텝, 센소밸런스 등 운동기구를 각 진료소마다 갖추고 어르신들의 참여와 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체조강사를 투입하였으며, 표적맞추기, 투호, 탁구공 놀이 등 노인들의 기능증진 레크리에이션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노인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건강 100세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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