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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털이나 농산물절도 “꼼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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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역 CCTV 581곳 2,083대 가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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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8일(수) 09: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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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에 방범용 CCTV가 마을입구나 골목마다 설치돼 빈집털이나 농산물절도 예방에 큰 몫을 하고 있다.
문경경찰서는 농촌지역의 부족한 경찰력을 보완하기 위해 절도와 빈집털이 등 범죄예방을 위한 CCTV설치에 적극 나서 지금까지 문경지역 14개 읍·면·동 주요 도로와 마을입구, 농산물 창고 등 581곳에 2천83대의 CCTV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또 올해도 문경시의 예산지원으로 지난해 보다 2.4배나 많은 10억8천200만원의 CCTV 설치예산을 확보해 170여대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12년 12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문경시청내 문경지역 CCTV 통합관제센터에도 경찰관을 2명을 추가 배치해 3명으로 늘리는 등 담당 인력도 늘린다.
현재 통합관제센터에는 경착관 1명, 문경시청 직원 3명, 모니터링 요원 16명 등 20명이 문경지역 곳곳에 설치된 CCTV를 감시하고 있다.
문경경찰서는 범죄 차량 번호 등을 인식할 수 있는 관제형 CCTV를 지난해만 26곳 46대를 증설하는 등 시 경계지역 주요 도로나 간선도로 등 75곳에서 145대를 운영하고 있다.
문경지역 2천여대의 CCTV 가운데는 농번기에 농산물 절도와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마을단위로 설치한 사설 CCTV도 233곳 679대에 이르러 주민 스스로 범죄예방을 위한 노력도 많이 기울이고 있었다.
문경경찰서는 “적극적인 CCTV 추가 설치를 통해 지난해 절도 발생건수는 그 전해에 비해 5% 감소했으며 범인 검거율은 37%나 증가하는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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