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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산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내년 신규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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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3일(월) 18: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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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산양․산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이 내년 신규사업으로 확정돼 사업비 140억원(국비 98억원)을 확보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촌개발공모사업으로 시행하는 이 사업이 확정됨으로써 문경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 해에 2개 면지역에서 동시에 추진하게 됐다.
특히 산북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지난 1월 사업신청 이후 2차례에 걸쳐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역발전회가 주관하는 2012년도 사업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결과 받은 5억2천7백만원의 인센티브로 추가 확보한 사업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농촌개발과에서 추진하는 이 사업은 국비 70%가 지원되는 사업이며, 이로써 문경시는 문경읍과 가은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에 이어 산양면과 산북면까지 4개 읍․면에서 소재지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문경시의회 제172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14년도 문경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의결함으로써 내년도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내년부터 2개의 소재지종합정비사업이 새로이 시행되면 쇠퇴한 면소재지 기능 회복과 더불어 시가지정비, 주차장조성, 주요도로시설 정비 등 중심소재지 거점기반이 강화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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