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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문경지사 문경시노인회에 내복 200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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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직원들의 성금으로 사랑의 내복-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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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02일(월) 13: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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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지사장 구자권)는 11월 30일 <사>문경시노인회에서 공사 직원들의 성금으로 조성한 사랑의 내복-FUND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한성 국회의원을 대신한 권혁진 비서관, 권대진 문경시노인회장, 고우현 도의원, 고윤희 지사운영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복 200벌을 전달했다.
내복펀드란 2006년부터 한국농어촌공사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아름답고 따뜻한 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농어촌 독거노인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1벌의 내복을 1명의 독거노인에게”라는 슬로건으로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내복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9년째로 이어지고 있고, 어느덧 내복(內服)이 내복(來福)으로 바뀌어 소외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내복이 복이 되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권혁진 비서관은 “공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한 벌의 내복이 문경시 전체에 따뜻한 마음의 문을 여는 정성이 되었다”면서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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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권대진 노인회장은 “2012년 90벌에 이어 금년에도 200벌을 주어 독거노인들이 겨울을 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면서 공사 직원의 따듯한 인간미에 감사를 느낀다”고 말했다.
사랑의 내복-FUND는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053-320-4814)와 매일신문사(053-251-1416)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부금 모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053-980-7813)에서 일반인에게도 문호를 개방하여 성금을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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