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대 사회복지과 예비사회복지사 선서식 가져
|
|
2013년 11월 27일(수) 17:18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학과장 조성욱)는 11월 26일 신영국 총장과 이석동 문경지역자활센터장, 지역 사회복지현장 전문가, 재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사회복지사선서식과 사회복지프로그램 및 자원봉사 수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2학년 정창진, 김가현 등 100명의 예비사회복지사들은 “나는 모든 사람들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간존엄성과 사회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개인․가족․집단․조직․지역사회․전체사회와 함께 한다”고 선서했다.
이어 남정휘 교수의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낭독과 사회복지과 1년 동안의 지나온 길에 대한 동영상, 후배들의 수화공연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 
| | ⓒ (주)문경사랑 | | 신영국 총장은 “촛불이 자신의 몸을 불태워 주위의 어둠을 환하게 밝혀주듯 2년 간 배운 사회복지이론과 경험을 토대로 우리 지역사회에 희망을 주는 훌륭한 사회복지사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문경지역자활센터 이석동 관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를 가장 많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겨울이 되었다”면서 “오늘 사회복지사 선서식을 통해 예비사회복지사로서 문경의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사회복지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성욱 학과장은 “2년간의 배움을 뒤로 하고 사회복지사의 길로 나아가는 예비사회복지사들이 문경 등 지역복지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 드리며, 아울러 10년인 문경대 사회복지과가 이를 발판으로 미래의 10년을 준비하는 계기를 만들자”고 말했다.
2부 행사로 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사회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에 조수경, 우수상 김가현 외 2명, 장려상은 신민희 외 2명의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자원봉사 수기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에 백소영, 우수상 이유정, 장려상은 정영태 학생이 수상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