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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지역사회복지시설 9개 기관과 가족회사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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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2일(금) 10: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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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사회복지과(학과장 조성욱)는 11월 20일 문경대 세미나실에서 문경대학교 및 지역의 대표 사회복지시설 9개 기관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회사 교류회 및 협약 체결식’를 가졌다.
가족회사란 기업과 학교가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통하여 가족처럼 유기적인 관계 유지 및 산학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대학의 시설과 장비 및 연구 인력을 활용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브랜드 기업을 창출하는 제도다.
문경대 사회복지과는 그 동안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기관과 꾸준히 산학협력를 체결함으로써 대학과 지역 사회복지기관간의 상생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신영국 총장은 “지역사회복지를 대표한 9개 기관과 우리대학간 가족회사 체결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대학 사회복지과와 오늘 가족회사 체결 기관간의 지속적 상호협력이 이루어져 상생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효마을 윤재화 원장은 “지역사회복지를 선도하고 있는 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와 가족회사 체결의 기회를 갖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부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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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 사회복지과는 이번 산학협동 협약체결로 사회복지과 재학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현장실습과 취업기회를 제공하게 됐으며 대학의 연구성과를 사회복지실천현장에 직접 적용함으로써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사회복지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학과로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되게 되었다.
이날 문경대 사회복지과와 가족회사를 체결한 사회복지기관은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문경종합사회복지관,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문경인효마을, 봄마을, 문경사랑마을, 예천사랑마을, 어르신마을, 상주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등 9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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