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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암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 예비계획수립 착수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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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2일(금) 10: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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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11월 20일 농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암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 예비계획수립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농암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은 농암면 농암리 및 종곡리 등 소재지 일원에 총 사업비 70억을 투입해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경관개선 등을 통하여 주민 정주서비스 기능을 충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5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신규사업 선정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날 개최된 착수보고회에서 이상훈 추진위원장과 17명의 위원이 위촉됐고, 용역착수보고 및 사업설명과 향후 예비계획 수립방향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 사업을 통하여 면소재지가 농암면의 중심거점 공간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될 것이 예상됨에 따라 관계부서와 추진위원회는 농암면만의 지역특성과 정체성이 살아있는 아름답고 편리한 소재지 공간이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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