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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초 전국 청소년 영어 연극대회 본선 ‘동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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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0일(수) 10: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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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전교생 100명도 안 되는 중소도시의 작은 학교가 영어연극 전국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작지만 강한 학교'로 전국에 이름을 알렸다.
신기초등학교(교장 윤희구)는 11월 16일 상명대학교 아트센터에서 열린 제46회 전국 청소년 영어 연극대회 본선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4학년 8명으로 구성된 영어동아리 연극팀은 10월 19일 개최된 경북 예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경북대표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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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신기초 영어동아리 연극팀은 ‘We can change the world’라는 주제 아래 캡틴 플래닛(Captain Planet)과 지구 친구들(Planeteers)이라는 내용으로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영어 연극으로 표현했다.
특히 신기초 연극팀은 영어를 잘하는 소수의 학생을 선발한 것이 아니라, 4학년 8명 모두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주말도 없이 연습하여 이뤄낸 결과이기에 더욱 값진 것이었다.
이날 대회에 전국 시․도를 대표해 참가한 대부분의 팀이 6학년 학생으로 구성되었으나, 신기초등학교는 전원 4학년들로서 가장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을 바탕으로 그동안 연습한 내용을 잘 소화하여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를 위해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현낙길)에서 45인승 버스를 지원하였고, 윤희구 교장과 교감, 교사, 학부모들이 참가해 응원하고 현장에서 수상의 기쁨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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