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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 예절과 더불어 영어 학습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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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고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다도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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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06일(수) 10: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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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고(교장 이창옥)는 11월 2일 가사실에서 영어 다도 캠프를 열었다. 1,2학년 학생들과 영어 교사 및 문경지역의 원어민들이 캠프에 참여하여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캠프는 단순히 다도 예절만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원어민과 영어로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학생들의 영어 회화 능력 증진에 도움을 주었다.
학생들은 홍차, 녹차, 백차, 흑차, 황차, 청차 등 6가지 차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차를 직접 마셔보며 그 맛을 음미해 보고 차의 향과 맛에 대한 느낌을 원어민들과 공유하며 소통의 장을 펼쳤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2학년 김주희 양(17)은 “여섯 가지 차를 다과와 함께 즐기며 그 맛을 음미하는 활동이 즐거웠다. 원어민과 함께 생각을 나누면서 우리의 전통 다도를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 실력을 증진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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