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소방서 주말연휴 산악구조 활동 구슬땀
|
|
2013년 11월 04일(월) 11:43 [주간문경] 
|
|
|
문경소방서(서장 김완섭)는 주말을 맞아 단풍구경을 위해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나면서 산악사고도 증가하고 있어 인명구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11월 3일 오후 3시 42분경 주흘산 부봉 2지점에서 발목 부상을 입은 설모씨(여, 43)세를 구조구급센터에서 출동해 응급처치 후 들것을 이용, 안전하게 하산했다고 밝혔다.
| 
| | ⓒ (주)문경사랑 | | 이에 앞선 2일 오후 1시 25분경에도 주흘산 6봉에서 3봉쪽으로 등반 중 갑자기 가슴통증 및 호흡곤란을 겪어 구조를 기다리던 이모씨(남, 57)를 119구조구급센터와 문경119안전센터 구조구급대원 7명이 산악용 들것과 구급장비를 갖고 구조지점에 신속하게 올라가 생체징후 파악 및 안전조치 등 응급처치를 한 후 경북소방헬기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김완섭 소방서장은 “산행 전에는 반드시 가벼운 준비운동 등 스트레칭 철저히 해야 하며, 자신의 건강상태를 무시한 채 무리한 산행을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산악사고가 발생한 경우 정확한 위치파악을 위해 산악위치표지판을 보고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