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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초 전국 청소년 영어연극 대회 경북 예선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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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대표로 11월 셋째 주 상명대학교에서 열리는 전국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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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3일(수) 11: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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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기초등학교(교장 윤희구)는 10월 19일 안동시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 청소년 영어연극 경북 예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걸스카우트 경북연맹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많은 사람의 이목이 집중되는 대회다.
총 15개 팀이 참가하여 여섯 번째로 공연한 신기초 학생들은 ‘캡틴 플래닛(Captain Planet)과 지구 친구들(Planeteers)’이라는 캐릭터로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영어 연극으로 표현했다.
두 달간 준비한 이번 대회를 위해 본교 연극 팀은 대회 일주일 전 문경시 관내의 한 행사에서 리허설을 겸한 공연을 통해 자신감을 기른 바 있다.
하지만 다른 도시의 아이들이 유창하게 영어 연극을 하는 것을 보고, 수상에 대한 꿈을 접고 좋은 추억을 만든 것에 만족하고 있었지만, 대상이라는 예상 밖의 수상에 지도교사와 학생들은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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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4학년 학생 9명.
이들은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송수진 담임교사의 지도아래 영어와 인연을 맺고 현재 모두 영어 동아리에서 활동 중이다. 이들 모두가 한 무대에서 함께 이룬 결과라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신기초 윤희구 교장의 영어교육에 대한 애정 때문에 학생들의 영어교육에 많은 투자를 해왔다. 영어교실을 현대화하고, 영어회화 전문강사 및 원어민 영어강사와 담임교사의 팀티칭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4일부터는 5학년 전체 학생을 대구경북 영어마을로 영어캠프를 다녀올 수 있도록 비용을 전액 지원하기도 했다.
경북 대표로 선발된 신기초 영어 연극 팀은 11월 셋째 주 상명대학교에서 열리는 전국대회를 위해 새로운 담금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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