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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수시1차 경쟁률 평균 5.2:1, 5년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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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조리과 일반전형이 18.5:1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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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4일(월) 15: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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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10월 9일 2014학년도 수시 1차 모집을 마감한 결과, 전체 평균 5.2 대 1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경쟁률 4.1 대 1보다 대폭 상승하여 5년 연속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지원율이 가장 높은 학과는 일반전형의 경우 호텔조리과로 4명 모집에 74명이 지원해 18.5 대 1을 기록했다. 이어 보건행정과 17.3 대 1, 유아교육과 16 대 1, 간호학과 13.3 대 1, 부사관과 11.3 대 1, 사회복지과(주간) 10.6 대 1, 축구과 7 대 1, 도자기공예과(야간) 3.5 대 1로서 전 학과에 걸쳐 고른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간호학과는 4년제 승인(2012학년도 신입생) 이후 경쟁률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올해 일반전형 경쟁률 13.3 대 1은 전년도 10.2:1보다 대폭 상승한 것으로 보건계열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문경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입시결과에 대해 “지속적인 학교 교육시설 및 환경 개선,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2013년), 기관평가인증 획득(2012년), 대학의 주요 공시지표 전국 상위 20%이내 계속 유지하는 등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은 결과”라며, “현재 재학생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짐으로써 재학생들에 의한 자연스런 홍보 효과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수시1차 모집 합격자 발표는 10월 21일, 합격자 등록은 12월 9일~11일에 실시되며, 수시 2차 모집 원서접수는 10월 24일~11월 20일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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