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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고 기숙사생들 도락산 정상에서 자연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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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8일(화) 14: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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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창고등학교(교장 김경식)는 미래의 웅대한 꿈을 가지고 자신의 포부를 펼칠 수 있는 인재양성과 푸른 대자연과 청소년과의 만남 속에서 심신을 단련하고 호연지기를 길러줬다.
문창고 기숙형학교 체험활동 일환으로 10월 3일 학생 80명(1학년34명, 2학년 46명)과 지도교사 6명이 함께 도락산 등정을 실시했다.
이날 체력 단련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해발 964미터 도락산 등산을 실시해 밀어주고 끌어주는 끈끈한 학우애를 발휘하며,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전원 정상에 올라 도락산을 품었다.
김경식 교장은 “문창고등학교 학생들의 이번 체험활동에서 보여주었던 질서정연함과 도락산 등반을 통해 보여주었던 지칠 줄 모르는 끈기와 인내심, 학우애를 바탕으로 공동체 정신과 자연에서 호연지기를 배우고, 보다 큰 꿈을 가지고 돌아왔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큰 꿈을 키우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학교생활에 정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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