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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경북도민체전 손님맞이 준비 “끝”

펼쳐라! 경북의 꿈, 보아라! 문경의 힘
가라앉은 분위기 걷어내고 참여열기 높이기 나서

2014년 07월 28일(월) 18:19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다음달 29일부터 열리는 제52회 경북도민체전의 준비가 끝났다.

문경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북도의원, 시의원, 체육회종목별 협회장, 제52회도민체전후원회, 실과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세월호 사고로 연기되어 오는 8월 29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도민체전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지난 4월 개최한 부서별 실무계획을 보완․재점검하고 의전, 숙박, 교통, 자원봉사 등 대회 중점 준비사항에 대한 폭 넓은 의견을 조율했다.

경주 토함산과 문경새재에서 채화되는 성화의 봉송, 프레스센터 운영, 특산물 홍보, 유통질서, 자매결연 등도 세심히 검토했다.

도심정비 등은 도민체전 연기 이전의 당초 계획에 따라 추진해왔기 때문에 거의 마무리가 된 상태다.

문경시는 세월호 사고로 가라앉은 도민체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오는 8월 한달 공개행사 대행사인 KBSN 주관으로 주말 저녁시간 모전공원, 문화의 거리 등에서 비보이 공연, 브라스밴드, 파워댄스, 거리마임, 마술공연 등의 다양한 홍보 이벤트로 개최하여 도민체전 분위기와 시민의 참여열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도민체전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주요 도로변에 홍보배너와 홍보탑 설치를 완료하였고, 다음달 6일에는 23개 시․군 대표자회의 및 대진표추첨, 21일에는 실내체육관에서 자원봉사자 800명이 참여하는 발대식을 개최하여 체전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나간다.

이번 도민체전은 세월호 사고이후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화되는 만큼 안전한 체전, 깨끗한 체전, 친절한 체전이 되도록 대회 막바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개회식 공개행사는 문경새재 아리랑과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테마로한 극적인 연출과 남진, 신유, 김혜연, 박구윤, 임수정 외에 아이돌가수 샤이니, 시크릿 등의 인기가수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문경시는 이번 체전이 국군체육부대의 우수한 시설을 활용한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전초대회 성격으로 21년만에 개최되는 만큼, 도민체전의 역사를 새롭게 장식하고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 알리기에도 적극 나섰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국군체육부대 파급효과를 거양하고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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