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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전우회 ․특전동지회 물놀이 위험지구 안전부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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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8일(화) 14: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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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해병전우회(회장 채보식)와 특전동지회(회장 김응덕) 회원 20여명은 7월 5일 휴일도 반납한 채 물놀이객들의 안전을 위해 마성면 진남교․구랑리, 농암면 늑천정․다락골 등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관내 물놀이 지역에 안전부표를 설치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20여 년간 매년 부표를 설치하고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을 수시로 순찰하여 여름철 물놀이 사고예방을 통해 소중한 인명을 지키고, 안전하고 즐거운 레저도시 문경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여 왔다.
문경시는 여름철 물놀이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유관단체 및 안전지킴이를 투입하고 공무원들이 매일 담당구역을 순찰하고 있으며, 각급 학교장과의 면담을 통해 여름방학 전에 학생들에게 물놀이 안전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명구조함을 추가 설치하여 안전장비를 대폭 정비해 물놀이객이 필요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물놀이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추후 진남유원지 일원에서 물놀이 캠페인을 할 예정이며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자율방재단 등 관내 봉사단체의 지원을 받아 순찰 및 현장근무를 강화하여 단 한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물놀이 안전홍보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해병전우회 채보식 회장은 “많은 관광객들이 문경을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면서 부표를 설치할 때의 힘든 생각은 사라지고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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