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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교육부 주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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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형 웰니스 휴먼케어 명품인재 양성 목표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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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30일(월) 13: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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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4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대학에 선정돼 앞으로 5년 동안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은 정부가 지역산업과 연계한 전문대학 육성을 위해 올해 296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5년간 1조5000억원 이상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각 대학들은 이 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사활을 걸었었다.
지난 4월말 전국 137개 전문대학 중 123개 대학이 신청했는데 문경대는 Ⅱ유형인 복합산업분야 특성화에 신청하여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충원률․등록금부담완화지수․교육비환원률․교원확보율․산학협력역량지수․취업률지수 등과 대학별 사업계획서에 대해 지역사회․지역산업 또는 국가산업과 연계한 전문대학 특성화 및 인력양성계획․특성화 성과창출 관리체계 등의 항목별 평가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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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앞으로 문경대는 보건․복지산업분야에 적합한 인재양성을 위해 ‘지역특화형 웰니스 휴먼케어 명품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학의 중․단기 발전계획을 기반으로 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특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NCS 기반 교육과정 운영 및 인프라 구축, 실시간 성과 관리체계 구축, 산학협력활성화, 취업․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명품인재 인증제 운영, 교수학습 지원강화, 지역특화역량 시스템 구축, 지역사회와의 상생활동 강화, 교육여건 개선 등을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신영국 총장은 “이번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 사업 선정은 그 동안 대학 구성원들이 땀 흘려 이뤄 낸 성과로서, 시대가 요구하는 교육환경 구축 및 NCS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능력 있는 인재양성에 중점을 두고, 학생들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우리대학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대학은 지난 2012년 전문대학 기관평가 인증 획득, 2013년 전문대학 교육역량 강화 사업 선정, 올해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으로 3년 연속 교육부주관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명실상부한 강소대학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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