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대 전공동아리 ‘흙사랑’ 경상북도 미술대전 다수 입상
|
|
2014년 06월 18일(수) 10:50 [주간문경] 
|
|
|
문경대학교 도자기공예과(학과장 신경주) 전공동아리 ‘흙사랑(지도교수 유태근)’ 학생들이 제41회 경상북도 미술대전 공예부문에서 다수 입상해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지난 5월 31일~6월 1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접수한 작품의 결과, 이선화(2년) 학생이 특선, 권영태․박나원․이은경․이정희․임은영․조미정 학생 등 6명이 입선을 차지했다.
흙사랑 동아리 유태근 지도교수는 “경상북도 미술대전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다음으로 권위 있는 공모전으로써 일반도예가들과 당당히 경쟁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 
| | ↑↑ 이선화 作 : 분청사기 박지 얼룩말 접시(55cm*55cm*5cm) | ⓒ (주)문경사랑 | |
특선을 차지한 이선화 학생은 “큰 접시를 만들어 장식할 때는 하나에 꼬박 15시간이 걸린 적도 있고, 장식하고 난 후에 기물이 갈라질까 가슴 졸였다”면서 “제 작품이 미흡하나 그 정성에 상을 주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은 오는 7월 4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가지며, 작품은 4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