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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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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혼탑서 제59회 현충일 추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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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6일(금) 17: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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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59회 현충일 추념행사가 6월 6일 충혼탑에서 이한성 국회의원, 고윤환 문경시장, 각급기관단체장, 6․25참전용사회, 전몰군경유가족회를 비롯한 호국단체 회원 및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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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추모행사는 오전 10시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5837부대 문경대대 장병들의 조총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현충일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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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윤환 문경시장은 먼저 “6.4 지방선거에서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 여러분들의 높은 뜻을 받들어 우리 문경이 더욱 화합하고 전국 최고의 모범도시, 살기 좋은 일등문경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추념사에서 “오늘은 쉰아홉 번째 맞이하는 현충일로 먼저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삼가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고 명복을 빌며 젊은 청춘을, 귀중한 혈육을 호국의 제단에 바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우리는 겨레와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면서 “일등문경과 시민이 행복한 복지문경, 내년 10월에 개최되는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시민 모두가 하나 된 힘으로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인도해 달라”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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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25참전용사회 등 호국단체 회원들이 헌화 및 분향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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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여고 학생들이 문창고 관악부 반주에 맞춰 현충일노래를 합창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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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 육군소령 장영동외 980위의 위패가 봉안된 위패실에서 한참석자가 위패를 가리키며 이야기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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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충일 아침 집집마다 조기가 게양돼 있다.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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