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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고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 비전스쿨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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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2일(월) 17: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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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고(교장 이창옥)는 5월 19일부터 30일까지 1학년 196명, 2학년 43명을 대상으로 ‘2014 문경여고 비전스쿨’을 실시했다.
문경여고 비전스쿨은 총 12시간의 과정으로 1기(5월 19일~23일)와 2기(5월 26일~30일)의 분반 운영으로 각각 15명씩 7개의 소규모 집단을 구성, 개인별 맞춤형 코칭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총 14명의 비전코치가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비전 설계를 도왔다.
기별 비전스쿨 마지막 날인 23일과 30일에는 학부모와 학생 및 교사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비전을 여러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비전 선포식을 거행했다.
구체적으로 설정한 목표와 비전을 선포함으로써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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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학부모들의 관심과 반응도 매우 뜨거워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1학년 강주리 양의 김가령 씨는 “문경여고 학생들이 매우 부럽다.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통해 어른들의 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매우 고맙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또한 1학년 김가민 양의 어머니 송태숙 씨도 “꿈을 찾도록 돕는 시간이 오히려 학업에 방해가 되지는 않을까 염려했는데 변화된 딸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기우에 지나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문경여고 및 교장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비전스쿨을 통해 비전과 목표를 분명히 함으로써 더욱 충실한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비전스쿨은 희망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활동에 소요되는 경비는 학교에서 부담한다.
활동의 모든 내용이 기록된 비전 노트는 학급 담임 선생님들의 진학 상담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문경여고 비전스쿨은 2009학년도 1기 개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으며, 비전스쿨의 성과가 대학 진학의 결과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다음 비전스쿨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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