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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 자유학기제 통해 꿈과 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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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30일(금) 14: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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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교육지원청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교육과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해 학교와 학부모 등 교육주체들과 손을 맞잡았다.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현낙길)은 5월 28일 지역 내 학교 교장과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운용을 위한 합동 연수회를 가졌다.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중간·기말고사 등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진로 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번 연수회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는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정착에 앞서 우선 학교와 학부모 등 교육주체들의 역량 강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필요성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자유학기제의 확산 기반 조성 및 조기 정착을 위해 안산시 신길중학교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특강과 자유학기제와 관련한 교육청의 주요 업무추진계획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강사로 나선 황운연 신길중학교장은 “교과 중심의 기본과정과 예체능 및 학생 선택 중심활동으로 이루어지는 자율과정으로 나눌 수 있는 자유학기제의 핵심은 학생 선택형 활동의 자율활동인 만큼 교사들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현낙길 교육장은 “자유학기제를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살리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속적인 자기성찰과 자기주도적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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