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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하천재해 대비 하상정비 사업 마무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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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6일(월) 10: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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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재해에 대응코자 ‘조령천 하도 정비사업’외 4개 지구에 대하여 하상을 정비하고 하천구역 내의 수목을 재거하는 등 하도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관내 하천 중 하천 바닥이 불규칙하게 세굴 되거나 토사가 퇴적되어 물의 흐름에 지장을 주는 지구와 하천 내에 수목이 과다하게 형성돼 하천의 육상화 현상이 일어나는 지구 등을 검토하여 5개 지구를 정비하게 되는데, 마성면 신현리지구(조령천), 문경읍 하리지구(신북천), 가은읍 하괴지구(양산천), 산양면 녹문지구(금천), 영순면왕태지구(왕태천) 등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홍수로 인한 하천 재해예방은 물론 물 흐름이 원활하고 균형적인 식생이 형성되어 하천의 생태적 기능을 더욱 잘 감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은 3억 3천만원의 예산으로 마무리 단계에 있고, 5월중에는 모든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런 사업을 확대해서 재해예방과 하천의 유지 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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