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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고 실제상황 같은 화재 및 지진 대피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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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9일(월) 14: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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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고등학교(교장 곽호열)는 5월 16일 저녁 기숙사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로 모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훈련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점촌고는 문경소방서 최종갑 소방관을 강사로 초빙하여 기숙사생 210명을 대상으로 화제 예방 및 대피방법에 대한 교육과 실제 화재상황을 연출하여 학생들의 대피훈련도 실시했다.
강유진 학생(3학년)은 “처음에는 자욱한 연기로 인해 당황했지만, 교육 받은 대로 손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자세를 낮추어 벽을 짚으면서 침착하게 대피할 수 있었다”면서 “실전과 같은 대피훈련을 통해 유사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훈련소감을 밝혔다.
점촌고는 이에 앞서 12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사전 예고 없이 불시에 지진발생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실시된 이날 훈련은 진도8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상하여 1차지진 발생 시 전원 차단, 출입문 개방, 낙하물을 피하기 위해 책상 밑으로 몸을 피했다.
1차지진 파동 종료 후 건물붕괴 위험을 피해 교사들의 유도에 따라 개활지인 운동장 중앙까지 안전하게 대피하는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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