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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 1일 선비문화체험 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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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5일(목) 13: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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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현낙길)은 5월 14일 산북면 근암서원에서 ‘1일 선비문화체험 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문경교육지원청은 스마트폰과 게임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우리의 우수한 선비문화체험을 통해 품격 높은 문경인 육성을 목표로 오는 10월 말까지 관내 17개 전 초등학교과 중학교 2개교에서 순차적으로 1,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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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14일 올해 처음으로 ‘1일 선비문화체험교실’에 입소한 점촌중앙초등학교 6학년 20명 어린이들은 도포와 두건으로 선비 복장을 하고 근암서원 배향 인물 알기, 선비정신과 자세, 사자소학 등을 통하여 예절교육을 받았다.
이어 문경새재아리랑의 유래를 알고 익혀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예절교육은 현재 근암서원의 훈장으로 있는 조성원, 이창녕 두 전직 교장이, 아리랑은 문경새재 아리랑 보존회 송옥자 회장과 박인옥 사무차장이 직접 지도했다.
이날 선비체험교실에 참여한 6학년 이치호 어린이는 “예절이 기본 중에 기본임을 깨달았으며 예절바른 어린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현낙길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비록 1일이라는 짧은 교육활동이지만 장차 21세기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의 인성을 다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많은 학생들이 선비문화 체험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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