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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호텔조리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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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4일(수) 17: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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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호텔조리과 학생들이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서울aT센터에서 열린 2014한국음식관광박람회 요리경연대회에서 ‘약선요리’를 출품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대회는 <사>한국음식관광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안전행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서울특별시, 식품의약안전처, 한국관광공사, 한식재단에서 후원했다.
‘약선요리’를 출품한 문경대 호텔조리과 팀은 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거쳐 팀원 전원이 ‘금상’을 수상했고, 최종적으로 사찰요리팀과 공동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준비를 지도한 호텔조리과 황은경 교수는 “식약동원(藥食同源)이라는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가장 간소하고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 자연식 식사법으로서 식자재 그 자체만으로 맛을 내는 사찰음식은 무공해 자연식으로 최근 성인병 예방 등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채식 위주의 최고의 식단이라고 할 수 있다”며, “이러한 자연식은 우리 몸에 ‘약’이 되어 좀 더 건강하고 유쾌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출품 주제 하에 학생들(24명)과 혼연일체가 되어 함께 준비한 결과 음식의 종류와 연출력이 매우 우수하여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경대학교는 매년 이 대회에 참가해 여러 분야에서 수상을 했는데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문경대는 문경새재를 비롯한 관광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지방대학 교육특성화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특히 호텔조리과는 전국 생산량의 1위인 오미자를 비롯하여 한우를 이용한 산학협동 체계를 구축하여 각종 음식조리 개발로 지역산업 개발과 문경시의 협조로 다문화 조리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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