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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모내기․우렁이 방사 체험마을 손님맞이 준비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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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5일(금) 13: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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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순면(면장 송만식)은 4월초 금림리를 친환경 생태체험 마을로 지정하고, 금림리 금양저수지 일대에서 5월 중순부터 6월초에 걸쳐 관내 초등학생 및 유치원 원아, 산악회원들을 대상으로 모내기 체험 및 우렁이 방사체험을 무료로 진행한다.
생태체험 행사에 참여하러 오는 어린이들을 맞이하기 위해 동네 어르신과 마을 주민들은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마을 진입로와 농로에 떨어진 작은 나뭇가지에도 아이들이 오가며 넘어질세라 깨끗이 줍는 등 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금양지 주변에 연산홍 200그루, 자산홍 100그루, 사철나무 200그루를 심었다.
또 본격적인 체험행사를 위해 친환경 작목반에서는 모내기판에 볍씨를 파종을 하고, 우렁이는 부화장에서 부화시며 키우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금양 저수지를 예쁘게 밝혀줄 조명도 보수하고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관내 181개소에 홍보문을 발송하는 등 마을은 지금 농사에도 바쁜 하루를 두 배로 부지런히 보내고 있다.
송만식 영순면장은 “고사리 같은 아이들에게 내 손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져보고 맡아보는 자연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와 마을청소를 하고 꽃나무를 심는 모습이 매우 아름답다. 마을 어르신들과 아이들 모두에게 즐거움을 안겨주는 생태체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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