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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찻사발축제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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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수습 후 개최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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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2일(화) 12: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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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무기한 연기됐다.
문경전통찻사발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고영조)는 22일 오전 10시 긴급회의를 열고, 최근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건으로 안타까운 희생자가 발생해 전 국민이 슬픔에 잠겨 있는 가운데 축제를 진행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축제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향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수습이 이루어진 뒤에나 개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고영조 축제추진위원장은 “국민적인 애도와 슬픔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축제를 개최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며 “지금은 축제보다는 국민적 슬픔을 어루만지는 것이 더 급한 일이라는 것이 문경시민들의 일치된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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