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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초 개교 102주년 맞아…교육 100년 넘어 새로운 도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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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4일(월) 14: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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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초등학교(교장 박경철)는 4월 12일 개교 102주년을 맞았다. 한 세기를 넘어선 문경초등학교는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아 창의적 인성이 빛나는 인재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
1912년 문경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처음 교사로 발령받은 곳으로 유명한 문경초는 개교 102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4월 11일 강당과 각 교실에서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주하 교감은 “개교 102주년의 의의와 전통의 소중함을 학생들 가슴 속에 깊이 새겨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철원 총동창회장은 “앞서가는 문경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후배들은 ‘슬기롭고 참된 마음을 지닌 품격 높은 문경인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전교회장단과 함께 축하 떡케익을 자르고 축하노래를 부르며 개교 102주년을 자축했고, 각급 교실에서는 학년에 맞춰 다채로운 애교심 고취행사가 이어졌다.
박경철 교장은 “전통이 살아있는 학교, 세계로 미래로 꿈을 키우는 학교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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