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초 개교 102주년 맞아…교육 100년 넘어 새로운 도약 준비

2014년 04월 14일(월) 14:5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초등학교(교장 박경철)는 4월 12일 개교 102주년을 맞았다. 한 세기를 넘어선 문경초등학교는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아 창의적 인성이 빛나는 인재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

1912년 문경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처음 교사로 발령받은 곳으로 유명한 문경초는 개교 102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4월 11일 강당과 각 교실에서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주하 교감은 “개교 102주년의 의의와 전통의 소중함을 학생들 가슴 속에 깊이 새겨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철원 총동창회장은 “앞서가는 문경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후배들은 ‘슬기롭고 참된 마음을 지닌 품격 높은 문경인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전교회장단과 함께 축하 떡케익을 자르고 축하노래를 부르며 개교 102주년을 자축했고, 각급 교실에서는 학년에 맞춰 다채로운 애교심 고취행사가 이어졌다.

박경철 교장은 “전통이 살아있는 학교, 세계로 미래로 꿈을 키우는 학교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