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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도립공원 친환경 전기자동차로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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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1일(금) 16: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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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관리사무소(소장 최송환)는 최근 공원 순찰을 위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1대를 구입, 공원순찰차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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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번에 도입한 전기자동차는 고용량 리튬 폴리머 방식의 배터리를 장착한 4인승 경형차로 공원 탐방로(6.5㎞) 순찰, 시설물관리 지원 등의 용도로 활용된다.
이 전기자동차는 1회 충전(10시간)으로 135㎞까지 주행할 수 있다. 한 달 유지비 2만원 정도로 저렴한데다 이산화탄소의 배출 및 소음이 전혀 없고, 매연 또한 발생하지 않아 친환경 녹색 실천이 가능하다.
관리사무소 측은 이를 통해 탄소배출 저감 효과와 함께, 경유차 순찰 운행으로 인한 매연과 소음 문제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송환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탐방객 밀집지역에서 매연, 소음 없는 순찰활동이 가능하여 문경새재의 청정 이미지에 적합한 순찰수단이며, 앞으로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탐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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