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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체리나무 가로수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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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31일(월) 13: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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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순면(면장 송만식)은 3월 28일 봉사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순면 관내 923번지방도와 59번국도 주변 4㎞구간에 2년생 체리나무 1,000그루를 심어 체리나무 가로수길을 조성했다.
체리나무는 영순면 포내리 페칸농장 김종대 대표가 기부했다.
이날 행사는 제52회 도민체육대회와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진행 중인 ‘푸르美공원화사업’과 제69회 식목일을 기념한 식목 행사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송만식 영순면장은 “푸르미 공원화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봉사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범 면민 참여운동으로 확산되도록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순면은 자연친화적인 아름다운 고장을 만들기 위해 도로 잔여부지 등에 문경댐 자연석을 채취하여 특색 있는 소공원과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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