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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신도시 공무원을 모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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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와 교육지원청 명품교육도시 등 내세우며 유치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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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8일(금) 14: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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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와 문경교육지원청이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교육도시’를 내세우며 연말부터 신도청으로 이전하는 경북도와 도교육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유치전에 나섰다.
이르면 연말부터 신도청으로 이전하는 공무원들이 가장 먼저 고려할 문제가 자녀 교육문제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신도청 공무원 유치에 나선 문경시는 유치원과 초․중학교 자녀를 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학가기 좋은 학군 1번지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홍보하고 있다.
자율형 공립고인 점촌고, 창의경영형 기숙학교인 문창고, 과학중점 기숙형 학교인 문경여고, 해외 유학을 대신할 수 있는 글로벌 선진학교 등 대학 진학률이 높은 우수고교 등 학교와 도서관을 잘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 타 도시와 차별화된 특색 있는 교육환경으로 교육경비 예산 대폭 증액, 문경시장학회 장학생 선발 확대, 글로벌 영어체험 교육 강화, 학교 폭력 없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자유학기제로 배움이 즐거운 중학교 운영 등을 꼽았다.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위 문경새재, 철로자전거 짚라인 활공랜드 관광사격장 레프팅 등 다양한 레포츠 시설과 전통찻사발축제 사과축제 오미자축제 등 국토의 중심이자 문화관광 스포츠도시인 행복문경 건설도 자랑하고 있다.
도청 신도시에서 30분 거리의 접근성과 서울이나 대구에서의 접근성, 전입지원금 등 문경으로 이전할 경우 각종 혜택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신도청 공무원들이 문경으로 집단 이주를 원할 경우 주택조합 등을 통해 시유지의 감정가 제공과 문경~신도청간 셔틀버스 운행 지원 등도 검토하고 있다.
이달 초 경북도청 문경향우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던 문경시는 경북도와 도교육청 노조위원장과 협의를 거쳐 공무원들에게 문경으로의 이전에 대한 홍보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문경시는 이러한 장점을 가진 도시를 적극 홍보하면서 ‘미래 행복이 보장되는 작지만 알찬 도시 문경’으로 신도청 공무원들을 유치하는데 행정력을 모을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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