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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고 제3회 교내 모의유엔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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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국 대표단 ‘종군 위안부’ 문제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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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1일(화) 18: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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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고(교장 이창옥)는 3월 6일 이화관에서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교내 모의유엔 총회를 개최했다.
실제 유엔 총회의 방식에 따라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이지은 의장(3학년)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14개국 대표단이 각국의 입장을 대변하여 ‘일본의 역사 왜곡’과 ‘종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기조연설과 발언을 이어갔다.
모의유엔총회를 처음 접한 1학년 신지영 학생은 “이런 행사를 학교에서 진행한다는 것이 무척 대단하다”며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로 유창하게 연설하는 2․3학년 선배들을 보면서 외국어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심을 다졌다”고 말했다.
올해 제3회를 맞은 문경여고 교내 모의유엔총회(MG-MUN)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문경여고 모의 유엔 동아리(AGENDA#E) 학생들이 기획에서 운영을 맡아 직접 총회를 주관하여 많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외국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심어주어 글로벌 인재로서의 소양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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