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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예찰활동 강화 등 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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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3일(월) 11: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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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소방서(서장 김완섭)는 봄철 건조한 계절적 특성에 따라 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3월 1일부터 5월 31까지 3개월간 봄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봄철 화재의 특성은 전체화재의 20% 정도가 주거건물에서 발생하고 있고, 논ㆍ밭두렁 소각, 기타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한 산림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산림인근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과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목조문화재 39개소에 대하여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는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신학기를 맞아 교육연구시설, 청소년 수련시설, 기타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도 소방특별조사와 병행 관계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추진하는 등 다각적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경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계절적 특성에 따라 많은 화재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논ㆍ밭두렁 소각 등으로 인한 산림화재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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